• 아침부터 어제 지른 mp-300으로 photo wall을 만들고 있다..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.. 오전 11시 47분
  • 낯선 남자가 책상을 차지하고 앉아있다.. 누구지?? 과장이라는데.. 승진의 위협이 느껴진다.. -_-; 오후 4시 39분
  • 회사 여직원이 "두분 이것 저것 지르시는걸 보니.. 봄이 확실히 오긴 왔군요.." 말하는걸 듣고 순간 뜨끔했다.. 나.. 언제 철들지?? 오후 4시 51분
  • 쓸데없는 생각말고 집에나가자.. 바쁜거겠지.. ^^z 오후 7시 20분

이 글은 kkommy님의 미투데이 2007년 3월 22일 내용입니다.